8월에 서울에서 워크숍을 합니다. 디자이너 최빛나씨와 오래간만에 협업해서 청개구리 제작소의 일환으로 작업합니다. http://www.fabcoop.org/

오픈 하드웨어와 프로토타이핑

오픈소스 하드웨어는 D.I.Y 문화와 해커 커뮤니티에서 시작되었지만 근래에는 디자이너와 예술가뿐만 아니라 사회 참여를 추구하는 활동가들에게도 유용하게 활용되고 있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전자공학과 프로그래밍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는 분들을 위한 기초 워크숍입니다. 기본적인 전자 부품과 IC 555, Tip 120 등을 사용해서 소리를 내고 모터를 움직이는 회로를 만들고 아두위노와 센서를 활용해 피지컬 컴퓨팅과 프로토타이핑 방법을 소개합니다. 그리고 오픈 하드웨어를 통해 권력의 분산과 창의적인 액티비즘 등의 정치적인 가능성에 관한 토론으로 마무리하고자 합니다.

재료비 3만원 (재료비는 참가자 수와 부품의 종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워크숍 3회 8/3 6~8pm 8/4 12~4pm 8/5 12~4pm  (미정)

최태윤은 뉴욕에서 활동하는 미디어 아티스트이다. 아이빔 아트 앤 태크놀러지 센터 Eyebeam Art and Technology Center 의 팰로우였으며 아르스 일랙트로니카 Ars Electronica, 제로 원 산호제 비엔날래 Zero One San Jose, 크리에이터스 프로젝트 The Creators Project 등에서 퍼포먼스와 워크숍을 진행했다. 서울의 아트스페이스 휴와 덴마크의 Spanien 13C 등에서 개인전을 했고 현재는 스타트업 프로젝트인 뉴노멀비즈니스를 운영하고 있다. http://taeyoonchoi.com http://newnormal.biz

등록은 곧 웹사이트가 준비되면… http://www.fabcoop.org/?p=124

 

Open Hardware Workshop in Seoul | 2012 | Teaching